"손-케듀오 위해 '2,300억 월클 MF' 영입해야 돼!"...셰링엄 주장

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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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듀오 위해 '2,300억 월클 MF' 영입해야 돼!"...셰링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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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최병진 기자 = 토트넘 핫스퍼 레전드 테디 셰링엄(56)이 구단의 영입을 촉구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캐로 로드에서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마지막 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승점 68점(21승 5무 11패)으로 4위를, 노리치는 승점 22점(5승 7무 25패)으로 20위를 기록 중이다.

노리치전에서 승리할 경우, 토트넘은 자력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티켓을 획득한다. 노리치가 강등을 확정 지었고, 득실 차도 아스널에 여유롭게 앞서 4위가 유력하다. 다음 시즌 UCL에 진출하면 2019-2020시즌 이후 3시즌 만에 복귀하게 된다.

UCL과 리그를 동시에 치르기 위해서는 선수 영입을 통해 스쿼드를 강화해야 한다.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 또한 다음 시즌 선수 영입을 강조했다.

이런 상황에서 셰링엄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클란 라이스(23)를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영국 언론 <더 선>에 따르면 셰링엄은 "손흥민과 케인을 행복하게 하고 클럽이 한 단계 진화하기 위해서는 월드클래스 선수가 필요하다. 라이스는 토트넘에 이상적인 선수다"라고 전했다.

셰링엄은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패스, 경합, 드리블 모두 뛰어나다. 미드필드로서 환상적인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라이스는 현대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등이 여러 차례 관심을 보였다. 문제는 가격이다. 웨스트햄은 라이스의 이적료를 1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2,300억 원)로 책정했다. 라이스 영입을 위해서는 막대한 금액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사제공 STN 스포츠

최병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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