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아주 좋아!" 반 더 비크, 프리 시즌 훈련에서 눈도장 '쾅'

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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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아주 좋아!" 반 더 비크, 프리 시즌 훈련에서 눈도장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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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한유철]

시작이 좋다. 도니 반 더 비크가 프리 시즌 훈련 첫 주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

'에릭 텐 하흐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동됐다. 맨유는 월요일부터 에릭 텐 하흐 감독 밑에서 프리 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텐 하흐 감독은 첫 훈련주에서 패스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력 측정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오는 8일 맨유는 프리 시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태국으로 넘어갈 예정이며 12일 리버풀전을 시작으로 실전 경기에 돌입한다.

주말을 제외하면 경기 전 훈련할 수 있는 기간이 많지 않다. 이에 선수들은 첫 주 훈련을 통해 감독의 눈에 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한 만큼 경쟁이 거셌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공개적으로 '칭찬'을 들은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반 더 비크다. 에버턴에서 임대 복귀한 반 더 비크는 2022-23시즌 텐 하흐 감독의 플랜에 들었다. 아약스에서 영광을 함께했던 만큼 반 더 비크와 텐 하흐 감독 모두 재회를 고대했다.

시작이 좋다. 반 더 비크는 첫 훈련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텐 하흐 감독의 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반 더 가그 코치는 훈련장에서 반 더 비크를 칭찬하는 소리를 들었다. 고강도 패스 훈련 과정에서 그는 좋은 성과를 달성했고 반 더 가그 코치는 '좋아, 도니. 아주 잘하고 있어!'라며 그를 향해 칭찬하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절실함이 묻어난 결과다. 2022-23시즌, 반 더 비크는 누구보다 절실하다. 아약스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신화를 달성하고 2020-21시즌 호기롭게 맨유에 입성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그에게 차가운 시련이 다가올 줄은 아무도 몰랐다. 중원 보강이 필요했던 맨유는 당시 3900만 유로(약 528억 원)의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는 대실패였다. 이적 첫해 반 더 비크는 리그 19경기 1골 1어시스트에 그쳤다. 이마저도 교체가 대부분이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철저히 그를 외면했다. 2021-22시즌 도중 랄프 랑닉 감독이 왔을 때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반 더 비크는 리그 8경기 출전에 그쳤다. 출전 시간은 고작 68분이었다.

결국 이적을 추진했다. 행선지는 에버턴이었다. 반 더 비크는 후반기 에버턴으로 임대를 떠났고 리그 7경기 1골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인해 많은 출전은 하지 못했지만 나올 때마다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이제 맨유에서 재기를 노린다. 반 더 비크 역시 자신감이 가득하다. 자신과 좋은 기억을 함께 한 텐 하흐 감독이 왔기 때문이다. 팬들 사이에선 여전히 반 더 비크를 향한 의문이 남아 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선 증명이 필요하다.

기사제공 포포투

한유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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