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인터뷰] '최저 연봉 팀의 반란' 충남아산...박동혁 "다른 팀 신경 안 쓴다"

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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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인터뷰] '최저 연봉 팀의 반란' 충남아산...박동혁 "다른 팀 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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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대식 기자(창원)] 박동혁 충남아산 감독은 충남아산 다운 축구를 시즌 끝까지 유지할 생각이다.

충남아산은 5일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27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충남아산은 승점 39점이 되면서 6위 경남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원정 멀리 와서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좋았다. 많은 관중 앞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오늘 같은 축구가 계속 나와야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다. 템포도 빠르고, 몸싸움도 치열해 관중도 즐거웠던 경기였다. 운이 좀 따라서 우리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선수들이 계속 출전하다보니 회복에 신경써야 할 것 같다. 선수들이 준비하는 과정을 잘 따라줘서 고맙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충남아산이 승리를 하는 동안 FC안양이 비기면서 이제 2위권도 노려볼 수 있는 충남아산이다. "다른 팀 순위는 신경쓰지 않고 싶다. 전술적으로 준비하는 걸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 저도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 처음 써보는 포메이션을 사용하는데, 선수들과 잘 맞아서 큰 공부가 되고 있다. 순위를 떠나서 재밌고, 신나는 축구를 하고 싶다. 우리만의 색깔이 있는 축구를 시즌 끝까지 이어가겠다"

충남아산은 경기 시작부터 경남의 장점을 잘 틀어막았다. 박동혁 감독은 "공격 숫자를 많이 놓지 않았다. 몇 장면은 위협적이었다. 우리가 준비한 축구였다. 행운의 득점이 나와서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선물을 줬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먼 길을 가야 하는데, 즐겁고 편안하게 갔으면 좋겠다. 결과적으로 이겼으니까 공격에서도 100점 만점에 80점을 주고, 수비는 100점이었다. 제일 많은 무실점 경기라 제일 탄탄한 팀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학민의 행운 골에 대해선 "시즌을 뛰면서 찬스가 몇 번 왔었다. 미팅을 하면서도 장난을 많이 쳤었다. 득점해주면서 선수들이 재미난 이슈거리가 됐다. 6년 만의 득점인지는 처음 알았는데, 더 골을 넣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천FC 원정을 떠나는 충남아산이다. 박동혁 감독은 "2경기에서 2번 비겼다. 점점 좋아지는 상태라 승부를 내고 싶다. 충분히 휴식을 주고 부천전을 준비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기사제공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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